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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인후3동, ‘대현카서비스’ 착한가게 4호점 현판 전달

정진해 입력 2026.09.08 14:35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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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대현 대표, 매월 정기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문화 확산 위한 현판 전달식 개최

전주시 덕진구 인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진해)는 7일 인후3동 소재 ‘대현카서비스(대표 안대현)’를 방문해 착한가게 4호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매출의 일정액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하는 가게다. 기부된 후원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후3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이번에 착한가게 4호점으로 지정된 대현카서비스 안대현 대표는 지역에서 정비소를 운영하며 평소에도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안대현 대현카서비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문섭 인후3동장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결심해 주신 대현카서비스 안대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향한 이 따뜻한 관심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진해 기자

hanbit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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