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성악회, 제27회 정기연주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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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3시, 푸르지오 아트홀(PRUGIO Art Hall)에서 개최
- 한국 유명 가곡부터 오페라·오페레타 아리아까지 다채로운 성악의 향연 선사
- 박윤희 지도교수, 김혜경 음악코치, 바이올린 정승은, 첼로 조수진 및 성악진 출연
[서울=한빛국제뉴스=정진해 기자] 돌체성악회가 오는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3시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PRUGIO Art Hall)에서 ‘돌체성악회 27회 정기연주회 - 가곡과 아리아의 밤(Art Songs & Arias)’을 개최한다.
2008년에 창단된 ‘돌체성악회’는 성악을 사랑하는 음악인들이 모여 박윤희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기량 향상과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정기공연을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병원, 양로원, 복지시설 등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재능봉사 연주회를 여는 등 음악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제27회 정기연주회는 깊어가는 가을의 감성을 담은 한국 유명 가곡과 세계적인 오페라·오페레타 아리아 명곡들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연주회 1부에서는 브람스의 'Hungarian Dance No. 1' 피아노 트리오 연주를 시작으로, '신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첫사랑', '마중', '고향의 노래' 등 대중에게 친숙하고 아름다운 한국 가곡 무대가 펼쳐진다.
2부에서는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의 중창곡 'Lippen schweigen(입술은 침묵하고)'을 비롯해, 오페라 《잔니 스키키》의 'O mio babbino caro(다정한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루치아》의 'Regnava nel silenzio(침묵속에서 밤은 높고 어두웠다)', 《라 트라비아타》의 'Brindisi(축배의 노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이중창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동자 돌체성악회 7대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무대를 준비했다”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삶 속에 아름다운 노래와 추억이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돌체성악회가 주최하고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현대문화기획(02-2266-1307 / 010-3414-4802)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 개요]
공연명: 돌체성악회 27회 정기연주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Art Songs & Arias)〉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3시
장소: 푸르지오 아트홀 (PRUGIO Art Hall)
주최: 돌체성악회
주관: 현대문화기획
출연진:
지도교수: 박윤희
음악코치/피아노: 김혜경
회장: Sop. 신동자
성악: Sop. 성득남, Sop. 차혜주, Sop. 최경희, Sop. 신경자, Sop. 황애경, Sop. 이솔이, M.Sop. 오미현, Sop. 황윤정, Ten. 안태환, Ten. 이광윤
협연: Vn. 정승은, Vc. 조수진
공연 문의: 02-2266-1307 / 010-3414-4802
기자:정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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