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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새 얼굴을 찾습니다”

한빛국제뉴스 입력 2026.08.18 19:02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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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한국 전통문화(한복·한옥·한식) 및 K-뷰티 알릴 ‘민간 외교관’ 발굴 목적

정형화된 미인대회 탈피… 글로벌 스토리텔러 및 디지털 소통 역량 갖춘 원석 선발

오는 8월 15일(토)까지 온라인 접수 마감… 공식 임명장 및 국내외 대형 무대 활동 특전 제공



[한빛국제뉴스=정은아 기자] 대한민국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할 ‘디지털 민간 외교관’의 주인공을 찾는 화려한 여정이 시작된다.

국제문화교류사절단과 국제교류지원센터, 코리아브랜드는 전 세계적인 K-컬처(K-Culture) 열풍을 이어가고,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를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오후2시 전주 평화의전당(치명자산성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외모 중심의 미인대회나 일반 모델 선발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최 측은 참가자의 외적 조건이나 화려한 스펙 대신, 한국의 멋과 정을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스토리텔러(Storyteller)’로서의 자질과 SNS 등을 통해 세계인과 교류할 수 있는 ‘디지털 소통 역량’을 최우선 심사 기준으로 꼽았다.

지원 자격에는 나이, 성별, 국적의 제한이 없다. 한복, 한식, 한옥, K-뷰티 등 대한민국 문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가진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청년, 일반, 시니어, 직장인은 물론 주한 외국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꾸며진다. 

최종 선발된 해외명예홍보대사들에게는 파격적인 혜택과 활동 무대가 전폭적으로 지원된다. 우선 공신력 있는 기관의 공식 ‘해외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이 수여되며, 향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대형 문화 교류 행사, 글로벌 패션쇼, 국가 간 문화 교류 포럼 등에  사절단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언론 보도 및 주최 기관의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개인 브랜딩과 홍보를 전폭 지원하여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나아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우수한 K-컬처 브랜드의 전속 모델 및 앰버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우선 매칭 기회도 주어진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본질은 완벽하게 다듬어진 프로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원석을 발굴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무대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넓히고 싶은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2026 국제문화교류사절단 해외명예홍보대사 선발대회’의 서류 접수 마감은 오는 8월 15일(토)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국제문화교류지원센터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icem2024)에서에서) 공식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프로필 사진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심사 기준 역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정진해
hanbit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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