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우리의옷한복전통문화보존회’, 서울시로부터 법인설립 허가 취득… 전통한복 문화 보존 및 확산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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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복 문화의 보존·확산 및 문화 콘텐츠 개발·보급 본격 추진
백금자 대표 “우수한 우리 전통한복의 가치를 알리고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확산시킬 것”
[서울=한빛국제뉴스] 정은아 기자 = ‘사단법인 우리의옷한복전통문화보존회’가 서울시로부터 공식적인 법인설립 허가를 취득하며, 우리 고유의 전통한복 문화 보존과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우리의옷한복전통문화보존회’(최초설립허가 : 2026.09.07, 제2026-124호)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백금자 대표가 수장을 맡아 이끌어간다.
법인설립 허가증에 명시된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통한복 문화의 보존 및 확산 사업
전통한복 문화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사업
전통한복 정보제공 및 온라인 플랫폼 운영 사업
그 밖에 본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문화 예술 관련 사업
사단법인 우리의옷한복전통문화보존회는 이번 법인설립을 계기로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전통한복의 가치를 올바르게 보존하고, 시대에 맞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보급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정보 제공 등 대중과의 소통을 넓히고, K-컬처의 핵심 자원인 한복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확산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백금자 대표는 “이번 법인설립 허가는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한복의 가치를 누리고 세계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법인설립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한빛국제뉴스 공식 웹사이트(www.hanbitnews.net)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정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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